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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J Financ Stud > Volume 54(4); 2025 > Arti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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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검증자료는 앞으로 제시할 2장에서 자세히 언급한다.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검증자료는 1980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의 기간에서 CRSP(Center for Research in Security Prices)로부터 NYSE, AMEX, Nasdaq에 거래된 30,206개 개별주식을 이용했다. 자료의 전처리과정은 기존연구에 근거하여 금융관련 산업(SIC 6000~6999)에 포함된 개별주식은 제외하였고, 주요 전처리과정은 앞으로 제시할 2장의 내용을 따랐다. 전체기간에서 하위기간 이동은 미래 보유기간이 겹치지 않는 방법을 따르고, 이를 통해 각 하위기간에 포함된 개별주식의 숫자는 평균 3,703개(최소 1,470~최대 5,688)이다.
2) <그림 1>에 표시된 H-L 무비용 포트폴리오의 투자성과(초과수익률, FF3 위험조정수익률)은 미래 1개월 보유기간에 실현된 값을 연간으로 전환한 값이다. 예를 들어, 한국 주식시장에서 관찰된 보유기간의 초과수익률(0.005727)과 FF3 위험조정수익률(0.009448)을 각각 연간 투자성과로 전환하면, 0.068724 (=0.005727×12)과 0.113376 (=0.009448×12)이다. 이를 백분율로 표현하면, 그림에 제시된 6.87%와 11.34%이다. 한편, 구체적 검증결과는 앞으로 제시할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표 1>과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부록: 표 2>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표는 논문의 지면관계로 소수점 6자리가 아닌 소숫점 4자리로 반올림한 값을 제시했다. 이로 인해 이들 표에 제시된 값을 연간으로 전환한 값은 <그림 1>에 제시한 연간 투자성과와 소숫점 처리오류(round error)로 인한 차이가 있다.
3) 본 연구에서 채택한 KSM(Korea Stock Markets)의 축약 영문표기는 다음에 근거한다. 한국거래소 (Korea Exchange, KRX)는 코스피(KOSPI, 유가증권), 코스닥(KOSDAQ), 파생상품 등의 시장으로 구성된다. 2005년 이전 한국거래소는 KSE(Korea Stock Exchange)의 영문 축약 표기를 이용하였지만, 이는 기존 유가증권시장과 구분이 어려워, 2005년이후 KRX로 변경하였다. 본 연구는 KOSPI와 KOSDAQ의 주식시장에 포함된 모든 개별주식을 분석에 포함한다. 따라서, KOSPI와 KOSDAQ를 모두 포함한 한국 주식시장의 자료를 KSM의 축약 영문표기로 구분한다.
4) 본 연구는 한국 주식시장의 1997년 외환위기와 영향기간을 통제한 2000년 7월을 기준으로 검증기간을 설정한다. 그리고, 중요 변수와 통제변수에 대한 수집·추정에 필요한 기간을 과거기간으로 설정한다. KOSDAQ시장은 1996년 7월부터 시작한 시장으로, KOSPI시장과 달리, 본 연구에서 검증기간을 2002년 7월로 설정한 것은 자료의 전처리과정으로 하위기간별 조건, 특히 회계정보 조건 둥을 통과한 충분한 개별종목을 검증과정에 활용하기 위함에 있다.
5) 본 연구에서 채택한 6가지 요인 프리미엄(Mkt, SMB, HML, RMW, CMA, WML)은 한국 주식시장에서 거래된 모든 개별주식을 이용하여 Eom(2022)의 Appendix에 제시된 단계별 생성과정을 따랐다.
6) 본 연구는 본문에 제시한 모든 검증과정에 동일가중방법과 함께 가치가중방법의 검증결과를 함께 확인했고, 본문에서 제시한 증거와 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한편, 금융 분야의 실증연구에서 동일가중방법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투자성과의 검증결과를 보고하는 연구논문은 어렵지 않게 확인된다. 예를 들어, 횡단면 모멘텀의 존재를 입증한 Jegadeesh and Titman(1993)은 동일가중방법에 대한 검증결과 중심으로 보고했고, 고유모멘텀을 조사한 Blitz et al.(2020)도 동일가중방법 이용의 적합성을 언급했다. 즉, 이들은 미국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들의 시장가치(market value)에 매우 큰 차이가 존재함에 따라 가치가중방법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주식들 중에 특정 몇몇 주식에 편중된 가중치를 부여하는 문제점을 언급했다. 이는 미국 주식시장에서 시장가치 상위 1% 주식들이 평균적으로 전체 시장규모의 31%~52%를 차지한다는 보고와 다르지 않다(Bali et al., 2016, <그림 9.1>). Eom et al.(2024, <표 1>)도 한국 주식시장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되는 모든 주식들을 대상으로 전체 시장가치의 50% 이상이 상위 1.23% (22개) 주식들에 있다는 것을 보고했다.
7) 과거 12개월 내에서 각 월의 1개월 일별자료로부터 추정된 단기 시장베타와 월 기간조합의 추정기간으로부터 추정된 시장베타 각각에 대한 추정기간 설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각 월의 1개월 자료로부터 추정된 단기 시장베타의 추정기간이다. 과거 12개월 내에서 각 월별이라 함은 1M (t-1), 2M (t-2), ..., 12M (t-12)의 12가지 월 각각에서 1개월에 대한 개별주식의 일별 초과수익률과 시장의 일별 초과수익률을 이용하여 단기 시장베타를 추정한다. 둘째, 월 기간조합으로부터 추정된 시장베타의 추정기간이다. 과거 12개월 내에서 각 월기간별이라 함은 1M1M (t-1~t-1), 2M1M (t-2~t-1), ... , 12M1M (t-12 ~ t-1)의 12가지 기간 각각에서 설정된 기간내 개별주식의 일별 초과수익률과 시장의 일별초과수익률을 이용하여 기간별 시장베타를 추정한다. 설정된 월 기간조합의 추정기간은 직전월(t-1)을 고정하고 점진적으로 마지막 12번째 월(t-12)까지 기간 확장하기 때문에, 추정기간의 길이는 1개월, 2개월, ... 12개월이 된다.
8) 검증결과에서, 일부 추정기간의 H-L 무비용 포트폴리오 투자성과 측정치 중에서 음(-)의 값을 보이는 초과수익률과 CAPM 위험조정수익률을 제외한 나머지 위험조정수익률(FF3, FF5, FF5C)에서 유의적인 양(+)의 값을 보이는 경우가 확인된다. 투자성과 측정치에 있어서 음(-)의 초과수익률은 양(+)의 무위험수익률 보다 작은 투자수익률을 실현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투자성과 측정치인 위험조정수익률은 주식수익률에서 추가적으로 요인프리미엄을 통제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음(-)의 초과수익률을 보인 검증결과와 함께 유의적인 양(+)의 위험조정수익률을 근거로 시장베타로부터의 유의적인 양(+)의 프리미엄 존재를 지지하는 증거라고 해석하기는 어렵다. 본 연구는 한국주식식시장에서 발견된 직전월 시장베타로부터의 유의적인 양(+)의 프리미엄 존재를 지지하는 강건한 증거 확인을 위해 모든 투자성과 측정치(초과수익률과 위험조정수익률)가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양(+)의 값을 보이는 검증결과를 유의적으로 지지하는 증거로 해석한다.
9) <그림 2>와 동일한 검증과정을 미국 주식시장에 적용한 검증결과는 <부록: 그림 2>에 제시한다. 검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미국 주식시장에서 과거 12개월 내의 각 월의 1개월 추정기간과 월 기간조합의 추정기간 모두에서 추정된 시장베타로부터의 H-L 무비용 포트폴리오 투자성과는 유의적인 양(+)의 값을 보이지 않는다. 한국 주식시장의 검증결과와 차이점은 첫째,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로부터의 유의적인 양(+)의 투자성과 실현이 없고, 둘째, 과거 12개월내 추정기간 설정방법 모두에서 H-L 무비용 포트폴리오의 투자성과는 거의 모두 음(-)의 값을 보인다는 것이다. 한편, 한국 주식시장의 검증결과와 유사한 점은 과거 12개월 내의 월 기간조합의 추정기간에서 과거 먼 월이 포함된 추정기간으로부터의 시장베타는 과거 가까운 월이 포함된 추정기간의 시장베타보다 미래 1개월 보유기간에서 실현된 투자성과의 크기는 하락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점이다.
10) 본 연구에서 채택한 직전월 이상현상의 측정치를 산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기업규모(SIZE. Fama and French, 1992)는 직전월 마지막 거래일의 주식가격에 직전년도의 발행주식수를 곱한 값의 자연대수 값(ln(SIZE))이다. 단기반전(SREV, Jegadeesh 1990)은 직전월)의 기간성과이다. 고유변동성(IVOL, Ang et al., 2006)은 직전월에서 Fama and French (1993)의 3요인모형으로부터 추정된 잔차수익률의 표준편차에 대한 월 전환 값이다. MAX효과(MAX, Bali et al., 2011)는 직전월 일별 수익률에서 가장 큰 값 5가지의 평균이다. 거래량 회전율(TOVER, Hou et al., 2009)은 직전월의 모든 거래일에 있어서 일별 거래량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비율의 평균값이다.
11) 본 연구는 종속적 이중정렬방법에 의한 조건부 5×5 포트폴리오로부터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의 고유한 정보가치를 조사한 검증결과는 <부록: 표 3>에 제시하였다. 조건부 포트폴리오는 직전월 이상현상을 기준으로 5가지 주식집단으로 구분한 후, 각 주식집단내에서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에 의하여 5분위 포트폴리오로 구분한 것이다. 표의 검증결과는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의 H-L 무비용 포트폴리오에 대한 투자성과를 보고한다. 표는 검증과정에 이용된 자료 KOSPI와 자료 KOSDAQ 각각에 대한 기업규모, 단기반전, 고유변동성, 최대값, 거래량회전율로 구분한다. 검증결과에 의하면, 5가지 이상현상 각각을 통제변수로 설정한 경우에도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로부터의 유의적인 양(+)의 프리미엄 존재를 부정할 수 없다. 즉, 직전월 이상현상 조건부 단기 시장베타 포트폴리오는 모두 양(+)의 투자성과를 보인다. 이는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의 유의적인 양(+)의 프리미엄은 고유한 정보가치를 통해 실현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12) 공통주식집단과 비공통주식집단의 주식숫자에 대한 비율 측정치는 다음과 같이 산출한다. 비교대상 현상 간에 높은 값 포트폴리오(H)와 낮은 값 포트폴리오(L) 각각을 구성하는 주식 숫자(NH,NL)로 공통주식집단과 비공통주식집단 각각에 포함된 주식 숫자(NHC, NHN; NLC, NLHN)를 나눈 비율(=NHC/NH, NHN/NH; NLC/NL, NLN/NL)이다. 비율 측정치에 있어서 공통주식집단에 포함된 동일한 주식숫자에 대한 비율이 낮다는 것은 비공통주식집단에 포함된 나머지 주식숫자에 대한 비율이 높다는 것과 동일한 의미이다.
13) 본 연구에서 추가적으로 채택한 통제변수(기업특성변수들)는 다음과 같다. 장부시장가치비율(BM, Fama and French, 1992)은 직전년도의 장부가치를 시장가치로 나눈 값의 자연대수 값(ln(BM))이다. 장부가치는 직전년도의 총자본에서 우선주 자본금을 뺀 값이고, 시장가치는 직전년도의 12월말 주식가격에 발행주식수를 곱한 값이다. 모멘텀(MOM, Jegadeesh and Titman, 1993)은 과거 12개월에서 2개월까지의 기간성과이다. 장기반전(LREV, DeBondt and Thaler, 1985)는 과거 36개월에서 13개월까지의 기간성과이다. 고유왜도(iSKEW, Boyer et al., 2010)는 과거 직전월 고유변동성 산출과정에서 생성된 잔차수익률을 이용하여 산출된 왜도이다. 통계왜도(SKEW)는 직전월 일별수익률로부터 산출된 왜도이다. 공왜도(coSKEW, Harvey and Siddique, 2000)는 직전월에서 개별주식 일별 초과수익률의 시장 일별 초과수익률의 제곱 값에 대한 OLS 회귀계수 추정치이다.
14) <표 5>의 검증결과에서 자료 3가지 유형과 관계없이 모형2에서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에 대해 비유의적인 양(+)의 회귀계수를 생성한 것은 통제변수 단기반전(SREV)를 포함한 경우이다. 개별주식 관점의 횡단면 회귀분석에서 단기반전에 대한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의 비유의적인 양(+)의 회귀계수를 근거로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로부터의 양(+)의 프리미엄 존재에 대한 부정적인 증거로 해석할 수 없다. 설명 가능한 이유는 다음에 있다. 포트폴리오분석 검증결과인 <표 3>과 <표 4>에서 단기반전 영향을 통제한 주식집단에서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는 높은 값 포트폴리오(H)와 낮은 값 포트폴리오(L) 각각의 구성주식에 대한 비공통주식집단의 H-L 무비용 포트폴리오에서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양(+)의 투자성과을 보였고, 더욱이 높은 값 포트폴리오(H)와 낮은 값 포트폴리오(L)에 포함된 동일주식숫자의 비율이 다른 이상현상에 비교하여 보다 낮은 수준이었다. 또한, 횡단면 회귀분석의 <표 5>의 검증결과에서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에 모든 통제변수를 포함한 모형3의 경우에, 3가지 자료 유형에 관계없이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는 모두 유의적인 양(+)의 회귀계수를 보인다. 특히 모형3에서 단기반전에 대한 회귀계수는 통계적으로 비유의적인 양(+)/음(-)의 값을 보이고, 이는 다른 통제변수의 영향력에 비교하여 단기반전 통제변수의 낮은 수준의 영향력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15) 기존연구에서 보고된 개인투자자의 거래 활동(총거래량) 비중은 대만주식시장(Kaniel et al., 2008) 90% 수준, 중국주식시장(Allen et al., 2020) 80% 이상이다. Eom et al.(2024, 2000.7~2022.6)은 한국 주식시장의 매수·매도 총거래량(거래대금) 기준으로 개인투자자의 거래비중은 코스피(KOSPI)시장에서 월평균 83.4% (52.6%), 코스닥(KOSDAQ)시장에서 월평균 94.8% (89.1%)임을 보고한다.
16) 본 연구에서 검증과정에 이용한 투자자 유형별 매수·매도 거래량(거래대금) 자료는 FnGuide.com으로부터 수집하였다. 자료제공자에 의해 언급된 (국내) 기관투자자의 범위는 금융투자, 보험, 투신, 사모펀드, 은행, 기타금융, 기금, 국가지자체로 구성된다(2012년 7월 16일 이전은 기관투자자에 국가지자체를 포함하지 않음).
17) 본문의 해석은 다음에 근거한다. 예를 들어, KSM 자료의 개인투자자에 있어서 높은 주식집단(H)을 기준으로 나머지 다른 주식집단(2, 3, 4, L) 각각과 투자성과와 통계적 유의성의 차이값을 산출했을 때, 해당 주식집단(H)의 투자성과와 통계적 유의성 차이값은 모두 양(+)의 값을 갖는다. 이는 투자성과 크기와 통계적 유의성 수준에 있어서 비교우위를 의미한다.
18) 본 연구는 <표 7>에 제시한 다변량 2×2×5 포트폴리오에서, 투자자 유형별 높은 거래관심도 주식집단, 순매수거래와 순매도거래 주식집단,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에 의한 5분위 포트폴리오 각각에 독립적 정렬방법으로부터 포함된 평균적인 동일주식 숫자와 순매수거래대금과 순매도거래대금을 <부록: 표 4>에 제시한다. 검증결과는 <표 7>에 보고된 검증결과 해석과 질적으로 차이가 없다.
19) 표에서 투자자 유형별 낮은 거래관심도 주식집단의 검증결과는 제시하지 않는다. 이유는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로부터의 양(+)의 프리미엄을 이끄는 유인으로 투자자의 높은 거래활동에 중점을 두기 때문이다. 즉, 투자자의 낮은 거래관심도는 해당 투자자가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를 근거로 한 개별주식 거래에 관심이 낮아서 현상을 이끄는 유인으로 볼 수 없다. 반면에, 높은 거래관심도는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에 근거한 개별주식 거래에 관심이 높아서 현상을 이끌 수 있는 유인으로 볼 수 있다.
20) 금융분야에서 시장베타에 대한 위험과 수익 간의 논쟁적 시각이 있다. 예를 들어, 시장베타로부터의 음(-)의 프리미엄 존재를 근거로 반대거래행태(betting against beta, BAB)에 대한 요인화 및 거래전략의 연구(Frazzini and Pedersen, 2014; Novy-Marx and Velikov, 2022)가 있다. 즉, 위험과 수익 간의 관계 부정적인 시장베타의 시각이다. 이러한 음(-)의 관계는 한국 주식시장에 있어서 Eom(2012) 등에 의해 보고 되었다. 한편, 시장베타로부터의 양(+)의 프리미엄 존재를 포착하기 위해 과거 추정된 시장베타의 미래기간 지속성을 고려한 동적 시장베타에 대한 연구가 있다(Bali et al., 2017). 즉, 이론적으로 위험과 수익 간의 관계에 일치해야 한다는 시장베타의 시각이다. 본 연구의 발견은 후자에 보다 근접한다. 이와 같이, 시장베타에 대한 논쟁적 및 심층적 연구방향은 현 단계의 본 연구에서 한국 주식시장에서 새롭게 발견한 직전월 단기 시장베타로부터의 유의적인 양(+)의 프리미엄 존재와 이 프리미엄의 차별적 및 고유한 정보가치 근거 여부에 대한 검증범위에서 보다 확장된 범위이다. 따라서, 향후 연구과제에서 조사될 연구범위로 둔다.
21) 본 연구는 거래월의 일별자료를 기준으로 실증설계를 했다. 비정상적 거래량의 비교기준으로 거래월 평균 거래량을 설정하고, 이 평균값에서 벗어나는 정도를 비정상적 정도로 본다. 본 연구는 직전월 1개월의 거래일별 거래량에 대해 평가해야 하기 때문에, 비정상적 거래량 측정치는 각 거래일의 거래량과 평균 거래량 간의 비율을 모든 거래일에서 합산한 것으로 정의한다. 통계적 관점의 편차(deviation)로, 평균값은 모든 값의 중심으로 각 거래일 거래량과 평균 거래량 간의 차이를 이용하면 양(+)과 음(-)의 값에 따른 상쇄분의 처리가 어렵다. 이에, 각 거래일 거래량과 평균 거래량 간의 비율 합산을 이용한다. 관련 연구들에서 고안·활용한 비정상적 거래량 측정치와 차이가 있지만, 관찰시각은 다르지 않다. 비정상적 거래량의 효과에 중점을 둔 확장적 연구는 향후 과제로 둔다.
A Study on the Long-Term Performance of Mergers in the Korean Stock Market2023 December;52(6)
Left-Tail Momentum of Korean Stock Markets2022 December;51(6)
Investor Attention, Market Dynamics, and Momentum in the Korean Stock Market2020 August;49(4)
Daily Winners and Losers in the Korean Stock Market2020 August;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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